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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for 멍냥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공원에서 산책 하러 나갔다가 실종된 하얀색 백구 리암이가 아직 가족들 품에 돌아가지 못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기견 보호단체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유엄빠)' 인스타그램에는 24일 실종된 하얀색 백구 리암이를 목격했다는 제보로 현장에 도착했지만 안타깝게도 리드줄을 끊고 도망가버려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이날 오전 10시 5분쯤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에서 옛날 아이파크로 길을 건너는 하얀색 백구 리암이를 발견, 나무에 줄로 묶어놨지만 리드줄을 끊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발견해주신 분이 전화하러 다녀온 사이 도망가 어느쪽을 갔는지 보지 못하신 상황이라는데요. 끊어진 리드줄을 전달 받은 상태입니다. 또 같은 시간대 테크노파크에서 송도 3교쪽으로 걸어갔지만 행뱡이 묘연하기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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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백구 리암이는 창원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할 위기에 벗어나 인천으로 임시 보호를 떠난 강아지입니다.
임시 보호를 맡고 계시던 분이 인천 연수구 해돋이공원으로 산책 나가기 위해 데려갔다가 놓치게 되어 지금까지 못 찾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사진 속 하얀색 백구 리암이를 발견하셨거나 어디 있는지 알고 계신 분은 아래 유엄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명시된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장난 문자나 전화는 하지 말아주세요. 현재 임보 가족들이 하얀색 백구 리암이를 찾는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다시 한번 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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