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전주 쓰레기 소각장 근처에서 방황하며 떠돌고 있는 '검갈색' 남매 강아지 구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3.30 18:08

애니멀플래닛박영재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전라북도 전주의 한 쓰레기 소각장 근처에서 방황하고 있는 남매 강아지 2마리가 함께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30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박영재동물병원에 따르면 검정색과 갈색이 섞인 남매 강아지 2마리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 몸무게가 5kg과 6kg인 남매 강아지는 2019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어쩌다가 쓰레기 소각장 근처를 떠돌아 다니고 있었던 것일까.


애니멀플래닛박영재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검갈색 남매견에 대한 공고기한은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전주에 위치한 박영재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박영재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