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충청남도 당진시의 한 주택에 태어난지 4개월 밖에 안된 갈검색 암컷 아기 강아지 한마리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7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당진시동물보호소에 따르면 당진시 북운1길에 있는 한 주택가 앞에 유기된 아기 강아지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 사람을 경계하던 아기 강아지는 갈색과 검정색이 뒤섞여 있었으며 몸무게는 5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유기된 것일까.
당진시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태어난지 4개월로 추정되는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며 당진에 위치한 당진시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