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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따개야~ 사료 조금만
먹을테니까 일어나봐"
침대에 해골을 보고
충격을 받은 고양이가 있는데요.
(꺼억 꺼억) 울먹이며
오열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사실 해골은 다음날 일 때문에
집사가 준비한 소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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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녀석의 모습을 본 집사는
기념으로 사진을 남겼다는군요.
어쨌든 해골 소품을 집사로 오해하고
울고 있는 것인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만약 이별하는 순간이 온다면
조금은 서로를 위해 슬퍼하지 않을까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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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