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밥 먹다 말고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한 아기 고양이는 그만
밥그릇에 얼굴을 파묻고 잠들었습니다.
여기 밥 먹다가 잠든 아기 고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는데요.
아마도 배가 부르고 날씨도
따뜻해지다보니깐 밀려오는
졸음에 잠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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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렇게 불편하게
왜 저렇게 자고 있는걸까요.
물론 귀여운 건 사실입니다만
혹시 얼굴이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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