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macandsweetdee
도도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집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고양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목욕'인데요.
목욕을 하고 나오면 보슬보슬한 털에 덮여 있던 고양이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물에 흥건히 젖어 정체를 알 수없는 고양이가 눈앞에 서있고는 하죠.
그만큼 고양이는 목욕하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목욕이라는 전쟁에서 패배해 누구인지 판가름이 힘들어진 고양이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한자리에 한번 모아봤습니다.
▲ 홀쭉해진 고양이.. 털찐거였어
reddit
▲ 번개 맞았다옹??
reddit
▲ 물 맞아도 멋짐 뿜뿜
imgur
▲ 으으응.......?????
imgur
▲ 털복숭이가 된 냥이
instagram_@bethstaff123
▲ 털 딱 달라붙은 냐옹이
instagram_@macandsweetdee
▲ 도대체 누규나옹?
imgur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