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전라남도 무안군에 있는 화순정류장에서 의자에 3일째 묶여져 있던 암컷 갈색 아기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11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무안읍 신학리 화순정류장에서 아기 강아지 한마리가 의자에 3일째 묶여져 있는 채로 발견됐다고 합니다.
갈색 아기 강아지의 몸무게는 3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누가, 왜 무슨 이유 때문에 강아지를 의자에 묶어놓고 간 것일까.
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5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문안군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