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이제 혼자서도 세수 할 수 있쪄...." 얼굴 핥기에 그만 침범벅된 '뽀시래기' 아기 치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5.11 19:57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여기 누가봐도 작고 귀여운 아기 치타가 있습니다.

고개를 번쩍 들어올려 엄마를 빤히 쳐다보는 아기 치타.


"엄마, 나 이제 혼자서도 세수 할 수 있....."


아기 치타가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폭풍 핥기로 세수해주는 엄마 치타


엄마 치타의 남다른 사랑에 아기 치타는 그만

침범벅이가 되고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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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아기 치타 짤은 이런 짤로도 화제를 모았죠.


"슨생님, 져는 슨생님처럼 용맹한 고영이가 될거애욛"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정말 귀여운데요.


귀여움 넘치는 동물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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