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iana Adamenko
"나 어때요?"
여기 구애하는(?)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긴 다리와 고운 분홍빛으로
플라밍고는 매우 예쁜 새인데요.
여기 물속에서 이성에게
자기 존재를 어필(?) 하고 있습니다.
Tatiana Adamenko
이성 플라밍고라면
매료되지 않고는 못 배길 자태죠.
과연 플라밍고는 작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치명적인 자세로 이성을 유혹하는 녀석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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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