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보트 몰래 빌려 탔다가 침몰 직전에 놓인 '멍충미' 폭발 바다표범 커플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03 22:18

애니멀플래닛instagram_@fishingjosh


남의 보트를 몰래 탔다가 황당한 상황을

연출한 바다표범 커플이 목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전 프로 축구 선수 조슈아 필립스(Joshua Phillips)는 

요트를 타고 휴식을 즐기던 중 특이한 상황을

발견하고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그는 처음 이것을 발견했을 때 두 눈을 의심하며 

물체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갔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fishingjosh


물체가 선명해질수록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군요.


왜냐하면 아래 영상을 보듯이 보트 뒤에 

엄청 큰 바다표범 두 마리가 타고 있었던 것인데요.


더군다나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어 

보트는 바다 속에 침몰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누군가가 바다표범 커플을 위해 의도적으로

배를 사용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결국 침몰했다고 전했는데요.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상황이죠?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광경에

누리꾼들은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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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