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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일주일 밖에 안된 '귀요미' 아기 강아지 곰이가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5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세상에 태어난지 일주일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어미와 떨어져서 시보호소로 입소하게 된 곰이 이야기입니다.


어미견 사랑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아기 강아지 곰이를 사랑과 관심으로 감싸안아줄 천사님 어디 안 계실까요?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5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산에서 태어난 아기 강아지 곰이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핼프셸터에 따르면 들개 어미견이 산에서 새끼를 낳았다는 신고로 어미견은 도망쳤고 새끼들만 보호소에 입소하게 됐다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태어난지 일주일 밖에 안된 새끼들은 그렇게 어미견과 떨어져 보호소에 입소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현장을 재방문해봤지만 어미견은 보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아기 강아지 곰이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현재 각 임보처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평생 함께 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 속 아기 강아지 곰이 입양을 문의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하시면 입양 절차 및 관련 안내사항을 안내 받으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미 사랑도 받기 전에 보호소로 들어온 아기 강아지 곰이가 새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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