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극심한 첫 생리통에 참다못해 결국 울음 터진 강아지 위해 직접 '북엇국' 끓여준 집사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3월 24일

첫 생리통에 참다 못해 결국 울음을 터진 반려견을 위해 손수 직접 북엇국을 만들어준 집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지난달 1일 유튜브 채널 '천재견 사월이sawol'에는 극심한 생리통을 겪고 있는 반려견 사월이를 위해 북엇국 끓여주기에 나선 집사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대형견에 속하는 스탠다드 푸들 종인 사월이가 처음 겪어보는 생리통에 고통스러움을 호소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youtube_@천재견 사월이sawol


보다 못한 집사는 밥도 남기는 사월이가 안쓰러웠고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기운없는 사월이를 위한 특별 요리를 해주기로 하는데요.


그건 다름아닌 북엇국이었습니다. 정성껏 북어를 손질하고 두부와 함께 정성들여 끓인 다음 식혀서 사월이 앞에 가져다줬죠.


물론 북엇국을 끓이는 동안 어떻게 알았는지 사월이는 집사에게 다가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는데요.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youtube_@천재견 사월이sawol


완성된 북엇국을 맛있게 냠냠 먹어 치운 사월이. 입맛에 맞았나 봅니다. 때마침 생리도 끝날 참이어서 사월이는 산책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생리통에 힘들어하는 반려견이 눈에 밟혀 손수 북엇국을 끓여준 집사의 마음을 사월이는 과연 알고 있을까요?


아픈 반려견을 위해 북엇국을 끓여준 집사와 첫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사월이 이야기는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ouTube_@천재견 사월이saw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