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눈 살짝 가린 앞머리로 반항적 매력 폭발한다는 '바가지 머리' 글로스터 카나리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6월 25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barrybirb


반듯하게 자른 듯한 바가지 앞머리로 반항미가 철철 넘치는 매력으로 패셔니스타로 통하는 새가 있습니다.


글로스터 카나리아 베리(Barry)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는 글로스터 카나리아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죠.


집사가 운영하는 베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바가지 머리를 한 듯한 치명적 매력으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되는 글로스터 카나리아 베리 일상이 올려져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반항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베리의 치명적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barrybirb


사실 바가지 머리 때문에 녀석의 얼굴을 본 사람은 집사 이외에는 없을 정도로 극히 드물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신비로움을 배가 시킨다는 평가도 있죠.


물론 앞머리는 집사가 길이를 다듬어주는 정도라고 하니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묘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제대로 뿜어내는 글로스터 카나리아 베리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참고로 치명적인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으니 심장 단단히 부여잡고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instagram_@barrybirb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