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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 커뮤니티
자신이 직접 만든 기차에 구조한 유기견들 하나둘씩 태워서 산책 시킨다는 할아버지
담요 덮고 잠든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는 포메라니안
인형들 사이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면접 보는 중(?)'이라는 친칠라의 엉뚱한 귀여움
빨래 건조대에 매달려 옷걸이 물고 있길래 떨어뜨리려고 하는 줄 알았던 앵무새의 대반전
신경전 벌이며 격렬한 몸싸움 벌이는 두 고양이 지나칠 수 없어 중재 나서는 까마귀
반찬 두고 가신다길래 비밀번호 알려드렸더니 강아지 보신탕집에 팔아버린 시어머니
소개팅 주선해줬는데 상대방으로부터 단칼에 거절 당하자 슬픔에 잠긴 호랑이의 표정
살 너무 많이 쪘는지 얼룩 무늬가 지퍼 터진 것 마냥 떡 벌어진 고양이의 등과 옆구리
자기가 사람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소파에 누워서 천장 보며 멍 때리고 있는 고양이
새빨갛게 잘 익은 딸기 꼭지 따다가 햄스터 머리 위에 모자처럼 올려놓았더니 생긴 일
잠에서 깨지 않아 '퉁퉁' 부은 비몽사몽 표정으로 거실에 떡하니 앉아있는 포메라니안
스크래처에 누워있다 밀려오는 졸음 참지 못하고 입 크게 벌리며 하품하는 고양이
햇빛 쬐는 것 마냥 천장 조명 바로 아래 앉아서 신의 경지(?)에 오른 표정 짓는 고양이
고양이들이 바퀴 달린 이동식 수납 선반이 자신들의 캣타워라고 오해하면 생기는 일
잠잘 때마다 인공 호흡기 착용하는 주인이 걱정됐는지 옆에 붙어서 안 떨어지는 강아지
길 지나가는 사람 보더니 축 늘어진 뱃살로 두 앞발 빌고 또 빌며 도움 구하는 유기견
치즈라도 되는 것 마냥 길게 쭉 늘어져 있어 입틀막하게 만드는 고양이의 놀라운 액체설
버섯 모양 집에 들어갔다가 살진 탓에 입구부터 꽉 끼여버린 햄스터의 오동통한 엉덩이
자기 보는 앞에서 남편이 달리는 차량 못 피하고 치여 숨지자 그 충격에 기절한 아내 라쿤
주인이 숨진 병원에서 무려 8년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항상 같은 자리 맴도는 강아지
털갈이 시기 때 눈송이처럼 사방팔방 여기저기 흩날리는 강아지 털들 막아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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