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매일 집에서 6km 떨어진 마을까지 걸어가 아무데서나 자고 밥까지 얻어 먹는 강아지

2021-06-17 · 감동바다
버젓이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6km 떨어진 마을까지 걸어가서 아무데서나 낮잠 자고 밥까지 얻어 먹고 돌아오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인기 콘텐츠
현관쪽 시끄럽길래 무슨 일 있나 봤더니 포스트잇 잡으려 '폴짝' 뛰고 있는 고양이
거울 속에 비친 '풍만한 자기 몸매' 보고 당황했는지(?) 고개 돌려 집사 보는 고양이
ㆍ'700년 전통'이라는 이유로 인간에 의해 떼죽음 당한 1428마리의 돌고래들 ㆍ임시 보호 맡았다가 진짜 가족된 유기견 설탕이와 함께 사진 찍은 '에이핑크' 윤보미 ㆍ트렁크에 올라타려고 '아등바등'하는 댕댕이 도와주려고 안간힘 쓰는 꼬마 소년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