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옆에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서 두 눈 힘 팍팍 주고 카메라 경계하는 중인 '뽀시래기' 아기 호랑이

2020-08-05 · ТАЙГАН .Сафари Парк Львов . Татьяна Алексагина
두 눈에 힘을 팍팍 주고 자기 가족들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경계하고 있는 아기 호랑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어쩜 이렇게 의젓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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