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리고 꾸벅꾸벅 졸다가 균형 잃고 바닥에 푹 쓰러져서 화들짝 놀란 '귀요미' 아기 냥이

2020-08-01 · Cutest Kittens City
입 벌리고 꾸벅꾸벅 졸던 아기 고양이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그만 바닥에 푹하고 쓰러졌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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