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밖에 나가고 싶다며 난간 붙잡고 일어서서 집사 애타게 부르는 '귀요미' 아깽이

2020-09-15 · Cute VN
난간 붙잡고서는 자기도 나가고 싶다고 집사 애타게 부르는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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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일어서서(?) 걸어가다가 집사한테 현장 딱 걸려서 '동공확장'된 고양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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