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피곤했었는지 입 찢어지도록 크게 벌린 채로 코까지 골면서 곤히 자는 중인 '잠만보' 고양이

2020-08-03 · Funniest Animals Ever
피곤했던 고양이는 그만 입이 찢어지도록 크게 벌린 상태로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었는데요. 어쩌면 이렇게 사람 같이 자고 있는 걸까요. 보기만 해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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