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눈 감은 주인 아직 살아 있다고 믿어 2년 동안 매일 접수대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 강아지

2021-07-06 · 감동바다
2년 전 병원에서 세상을 떠난 주인이 아직도 살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그렇게 매일 같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현관쪽 시끄럽길래 무슨 일 있나 봤더니 포스트잇 잡으려 '폴짝' 뛰고 있는 고양이
동물학대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작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1014명 검거
ㆍ임시 보호 맡았다가 진짜 가족된 유기견 설탕이와 함께 사진 찍은 '에이핑크' 윤보미 ㆍTV에 비치는 사자들 쳐다보다가 수컷 사자 등장하자 '화들짝' 놀라 뒤로 떨어진 고양이 ㆍ거울 속에 비친 '풍만한 자기 몸매' 보고 당황했는지(?) 고개 돌려 집사 보는 고양이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