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가지런히 모아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 미치겠다는 '뽀시래기' 아기 햄스터

2020-08-05 · My Dear Fazza
가지런히 두 손을 모아서 세상 모르게 곤히 자고 있는 아기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설레게 합니다.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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