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집 마당과 집 옆 농수로에 각각 아기 강아지 한마리씩 버리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한배에서 태어난 형제라고 하는데요.
구조하신 분이 신고하시고 경찰에 신고해서 도망간 차량 CCTV로 찾았는데 번호판 번호가 식별 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왜 강아지들을 이렇게 버리는 건가요. 다행히 농수로 아기 강아지들 입양이 완료는 됐다고 합니다.
>>> 수정합니다. 입양이 완료됐다고 댓글에서 봤었는데 입양이 안됐다고 하네요ㅠㅠㅠ
제발 강아지들 좀 안 버렸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버릴거면 왜 키우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