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Ellis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생각하면
노란 호박색 등불이 생각납니다.
'잭 오 랜턴' 이라는 호박귀신인데요.
여기 할로윈을 마치고 버려진 호박을
뒤집어쓰고 있는 다람쥐가 있습니다.
Max Ellis
다람쥐에게 딱 들어맞는 사이즈의 호박.
이걸 쓰고 돌아다닌다면
사람들이 매우 놀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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