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대신 세수대야서 물놀이하자는 집사 말에 '찌릿찌릿' 째려보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8.20 17:05

애니멀플래닛reddit


마음은 워터파크에 놀러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싶은데 정작 현실은

세수대야라는 사실에 실망한 댕댕이가 있습니다.


집사는 나름대로 신경 쓴다고 세수대야에

시원한 물을 담아 댕댕이가 물놀이를

할 수 있게끔 해주려고 신경을 썼는데요.


속사정을 모르는 댕댕이는 그저

불만을 가득한 표정으로 

집사를 째려보며 원망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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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언젠가는 집사의 깊은

속뜻을 이해할 날이 오겠죠? ^^


자신을 째려보는 댕댕이 눈빛을

본 집사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워터파크에

데려가야겠다고 다짐하는 집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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