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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얼마나 좋았으면 똥내(?) 나는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이럴까요?
화장실에서 집중하는 집사마저
민망하게 만드는 댕댕이들인데요.
사람보다 후각도 좋은 녀석들이
지독한 냄새를 어찌 참고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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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집사는 너무 행복하겠네요.
저렇게 좋아해주는
댕댕이들도 있고 말이죠.
혹시 여러분들 집에서도
이런 댕댕이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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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