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불 켜놓고 안 꺼주자 눈부셔서 소파 아래 얼굴 집어넣고 자는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8.29 17:40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눈부셔서 잠을 잘 수가 없어.." 


한창 잠이 많을 나이인 아기 인절미.


매일 낮잠을 즐겼지만 요즘 왜인지

주인이 집에서 나가지를 않습니다.


혼자 있지 않아 심심하지 않은 건 좋지만

지금 시간엔 잠을 자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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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인이 이런 강아지 마음을 알까 모를까

불을 꺼주지 않네요.


결국 포기하고 소파 아래에

얼굴을 집어넣고 잠이 든 강아지.


주인이 이 모습을 본다면 어서 깨닫고

잠시나마 불을 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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