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새끼들 젖 먹이고 돌보느라 지친 나머지 축 처진 엄마 강아지의 '찐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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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힘들어.."


얼마 전 새끼들을 순산한 리트리버.


매우 예쁜 새끼들을 보면서 행복했지만

그 많은 새끼들을 키우면서

지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도 엄마는 위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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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 처지는 눈꺼풀을 한 채로

새끼들 밥 먹이는 엄마 리트리버.


사람이나 동물이나 새끼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은 어쩔 수 없나 봐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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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