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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기 허스키가 태어났는데요.
아기 허스키를 혼자 보기 아쉬웠는지
여기저기 아기 자랑하는 엄마가 있네요.
기분이 얼마나 좋았으면 엄마 허스키는
방긋 웃으며 자랑하기 바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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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을 아는지 아기 허스키도
얼굴 조금이라도 더 내보일려고
빼꼼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배 아프게 낳은 새끼를 여기저기
자랑하기 정신없이 바쁜 엄마.
아기 허스키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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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