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뚫고 나와서 얼굴 빼꼼 내민 채 뻔뻔하게 집사 빤히 쳐다보는 '장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11 21:28

애니멀플래닛imgur


"에고 귀여ㅇ....너?"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인들은

반려동물이 자신을 빤히 쳐다볼 때

너무 귀여워서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여기 집사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눈에 정말

예쁜 미묘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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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집사를 보고 있으니 너무 귀여운 고양이지만

집사는 문득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집사를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의 얼굴이

소파를 뚫고 나와있는 게 아니겠어요?


또 사고를 친 이 녀석..


고양이를 키우면 가구의 상태는

포기해야 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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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