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불러봐도 나오지 않다가 책장 사이에서 빼꼼하고 얼굴 내민 '장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14 17:13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야 나 찾았냥??"


집에서 조그만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게 된 어느 집사.


고양이가 너무 조그매 없어지면

어디 갔는지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오늘도 없어진 녀석을 찾아

한참을 이름을 부르며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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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저히 보이지 않는 녀석.

그러다가 어디선가 '냐아~'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의 근원을 찾아가 보니 이렇게

책장 사이에서 집사를 쳐다보고 있는 아기 고양이.


오늘도 집사는 고양이 덕분에 고생했지만

이 고양이를 보니 행복할 수밖에 없는 집사겠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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