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남성한테 딱 달라붙어서 놀아달라 방해하는 '장꾸' 아기 인절미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15 20:02

애니멀플래닛twitter_@ok_girlfriend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남성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자기랑 놀아달라고 운동을 방해하는 아기 인절미가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운동 중인 남성을 애교로 방해하는 아기 인절미 스팟(Spot)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려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누운 상태에서 역기를 들고 있는 남성의 얼굴에 자꾸 올라가려는 아기 인절미 스팟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녀석은 마치 자기 전용 침대라도 되는 듯 남성 얼굴에 올라가서는 운동을 방해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ok_girlfriend


이렇게 귀여운 자기랑 안 놀아줄거냐고 말이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운동을 방해하는 아기 인절미 스팟에 화를 낼 수도 없는 노릇.


남성은 그저 아기 인절미의 방해공작에 어쩔 줄 몰라 운동을 하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급기야 남성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자 아기 인절미 스팟은 얼굴을 핥기 시작했는데요. 과연 남성은 아기 인절미의 유혹에 넘어갈까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쳤다", "저런 귀여움은 대환영", "어떻게 운동에 집중할 수 있겠어요", "내가 너 때문에 미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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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