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사준 숨숨집 마음에 들지 않는지 방석처럼 깔고 앉는 '멍충미 폭발'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21 16:24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아니 그러라고 사준게 아닌데.."


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집사는

고양이에게 숨숨집을 선물해 주었는데요.


고양이가 들어가서 쿨쿨 자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집사.


그러나 고양이는 언제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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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숨집에 들어가기는 커녕 그 위에 올라가

푹신한 방석으로 사용하는 고양이.


집사의 기대와는 다르지만 뭐 어쩌겠어요.

자기가 편하면 그만인걸요.


오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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