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너 왜 여기서 자고 있어..?"
덥기만 했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요즘은 긴팔 옷을 하나 들고 다니면서 입어야 할 만큼
감기도 자주 걸리는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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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차를 느끼는 건 사람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쌀쌀한 바람이 들어오니
따듯한 곳을 찾아 복사기 위로 이동해 꿀잠 자는 아깽이.
주인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고양이 등짝을 스캔하는 건 어떠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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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