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공 너무 좋아서 혹사 누가 가져갈까봐 입에 '앙' 문채로 잠든 '장꾸'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07 19:54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한창 뛰어놀 청소년이 된 강아지에게

집사가 테니스공을 선물해줬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새로 생긴 장난감에

강아지는 매우 좋아했습니다.


혹시라도 장난으로 빼앗아가려 하면

입에 물고 으르렁대며 절대 놓지 않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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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아하는 걸 보면 장난감을

많이 사줘야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렇게 테니스공에 욕심부리다가

그만 입에 문 채로 잠들어버린 강아지.


너무 귀엽지만 잘 때는 살짝 입에서 빼주세요

자고 일어나면 입이 아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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