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힝.. 재만 이뻐하고.."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던 꼬마 집사는
새끼 고양이를 한 마리 더 입양해 키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조그마한 고양이가 오자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는 고양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갔습니다.
그러나 원래 집사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강아지는
이렇게 주인에게 안겨있는 고양이가
너무도 부러운 모양입니다.
reddit
너무 부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꼬마 집사에게는 고양이도 강아지도
모두 소중하고 예쁜 가족이거든요.
강아지가 질투하지 않도록
강아지도 많이 안아주고 예뻐해 주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