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문틈 사이로 얼굴만 빼꼼 내밀며 집사 염탐하는 '장꾸' 고양이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23 21:02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사야 뭐하냥~"


이렇게 기 분좋은 염탐이 또 있을까요?


방에 들어가 있던 집사는

어디선가 수상쩍은 시선을 느낍니다.


주변을 둘러보다가 문틈에서

발견한 고양이 네 마리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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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여기서 왜 이렇게

집사를 보고 있었을까요?


호기심이 많은 고양이들,

이런 염탐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에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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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