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숨바꼭질 하고 싶었는지 소파 뒤에 숨어 얼굴만 빼꼼 내민 '장꾸' 아깽이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14 17:1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야야 집사온다 숨어~!"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간 집사를

오늘따라 반기러 나오지 않는 고양이들.


도대체 어디 간 걸까요?

집사는 집안을 찾아다닙니다.


그런데 쇼파 뒤에 보이는 쫑긋쫑긋 나온

고양이 귀들을 보고 집사는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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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저기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


집사와 숨바꼭질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모르는척하고 찾는척해주세요.


아니면 츄르 봉지를 뜯으면

마지못해 튀어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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