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안돼서 속상하는 엄마 돕기 위해 '귀요미'로 손님 호객행위하는 '천사'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23 14:50

애니멀플래닛reddit


장사가 잘 되지않는 엄마를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선 착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댕댕이의 초필살기 귀요미로 

해산물을 모조리 팔아버릴 목적인가 봅니다.


하지만 그마저나 능력발휘를 하기도 전에 

사람 발길이 뚝 끊겨서 길가는 허전하기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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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했는지 댕댕이는 고개를 돌려서

눈치를 보며 엄마를 살짝 쳐다보는데요.


괜찮아요, 댕댕이 탓이 아니예요.

엄마도 이해하실거예요.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은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녀석.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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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