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서운하게 했는지 잔뜩 삐진 얼굴로 인상 찌푸리면서 메롱하는 '소심쟁이' 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30 14:49

애니멀플래닛reddit


"흥칫뿡"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있던 어느 집사,

오랜만에 TV를 보며 쉬고 있었는데요.


문득 고양이가 떠올라 고양이에게 가보니

이렇게 잔뜩 삐져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집사에게 눈길 한번 안 주고

귀는 잔뜩 내려가 있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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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갑자기 혀를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집사에게 메롱을 한 걸까요.


오늘 자기랑 놀아주지 않아서 삐진걸까요.

아니면 혹시 간식시간을 놓친 걸까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서 고양이를 달래주세요

귀가 내려간 걸 보니 삐져도 단단히 삐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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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