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집사에게 미용 맡겼다가 처참한 모습에 열폭발(?)하기 직전 냥이의 '찐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10 18:05

애니멀플래닛reddit


"이 망할놈의 집사놈"... 


이런 집사에게 미용을 맡겼다가

난감한 상황에 놓인 냥이가 있네요.


그래도 털을 저리 다 깍은 것을 봐서는

할퀴지도 않고 얌전히 있었던 것 같은데요.


정말 집사를 믿고 몸을 맡겼던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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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예민해서 보통 미용할 때

전문가들도 꽤 애를 먹곤 하는데요.


그런데 왠 걸 그 결과는 처참하게도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기분이 들었나봅니다


표정이 예사롭지 않군요.

조만간 손등에 스크래치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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