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새까만색"…보자마자 불에 그을린 줄 알고 심장 철렁 내려앉게 하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18 20:4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몸은 갈색인데 얼굴만 까만색이라서

오해를 자주 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사진을 보시다시피 정말 신기하게도

얼굴 부위만 엄청나게 까맣습니다.


마치 불에 그을린 것처럼

얼굴만 뚜렷한데요.




아무리 무늬가 랜덤이라지만 정말

이렇게 사람 놀라게 해도 되는 겁니까.


처음 보자마자 정말 큰일난 줄 알고

심장이 철렁했잖아요.


녀석의 엄마, 아빠가

누구인지는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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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