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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면서 일교차가 극심해졌는데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아침 온도는
영하로 떨어지며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네요.
그래서일까요.
온몸에 털이 수부룩한 댕댕이도 춥다며
집사 이불속으로 들어와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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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던 중 갑자기 들어온 댕댕이 때문에 놀랐는지
벌떡 얼굴을 들어 발 아래를 바라보는 집사입니다.
이번 한번은 봐주실거죠.
함께 이불 좀 씁시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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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