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큰일 보는 집사 바지 사이로 부담스럽게(?) '쏘옥' 들어가 얼굴 빼꼼하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16 17:23

애니멀플래닛imgur


갑자기 배에 신호가 와서 화장실이

너무도 급했던 집사는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변기에 앉아 바지를 내리고 일을 보는데

화장실로 따라 들어오는 강아지.


그러더니 갑자기 집사의 바지 안으로

쏙 들어가는 게 아니겠어요.


당황한 집사는 큰일을 멈추고

강아지가 나가길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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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통 나갈 생각을 안 하는 강아지,

집사의 응가 냄새(?)가 지독할 텐데 말이죠.


어쩌겠어요 집사가 너무 좋은걸요.


마음 놓고 어서 큰일을 마무리해주세요,


오래 걸렸다가는 강아지가

냄새에 괴로워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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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