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그린

푸른빛 비주얼로 치명적 매력 뽐내는 바닷속 작은 청룡 '초희귀' 블루드래곤 대거 발견됐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2월 01일

애니멀플래닛Pen News / LADbible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바닷속 작은 청룡 '초희귀' 블루드래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해변에서 발견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해변에서 파란갯민숭달팽이라고 불리는 블루드래곤이 수십여마리가 밀려오는 모습을 한 여성이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블루드래곤이 발견된 곳은 케이프타운 인근에 위치한 피시호크 해변이라고 합니다. 블루드래곤은 태평양과 대서양, 인도양에 걸쳐 분포하는 초희귀 생명체입니다.


애니멀플래닛Pen News / LADbible


매력적인 외모와 달리 주먹이인 해파리의 독성을 몸속에 저장해두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실제 쏘이게 되면 메스꺼움과 심한 통증, 구토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파란 오묘한 빛깔에 배쪽은 은빛을 띄고 있는 비주얼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죠.


실제 블루드래곤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네요", "신비로워요", "처음 봤어요" 등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Pen News / LAD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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