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하필 그곳으로 얼굴 비집고 들어오는 '장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09 15:40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 변비의 원인"


급한 신호에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가 자리를 잡은 집사.


바지를 내리고 힘을 주려던 그 순간

고양이도 집사를 따라 쪼르르 따라오는 게 아니겠어요.


고양이를 보고는 차마

힘을 줄 수 없었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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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집사에게 안기고 싶은지

팬티를 뚫고 마구 비집고 들어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지금만큼은 안 와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너무 힘들면 그냥 힘줘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냄새를 맡고 다시는 화장실을 따라오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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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