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장난치고 놀다가 얼굴에 '스프링 장난감' 꽉 끼어서 당황한 '장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08 17:19

애니멀플래닛imgur


"집사야 빼도빼도 안나온당"


언제나 사고를 쳐 집사를

당황스럽게 하는 그 동물, 고양이.


오늘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집사를 당황스럽게 했는데요.


어디 있던 건지도 모를 스크린

장난감을 얼굴에 낀 채

집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imgur


빼도 빼도 계속 나오는 스프링에

살짝 당황한 눈치인데요.


집사도 당황스럽겠지만 어서 빼주세요.


앞으로 이런 물건은 고양이가

만질 수 없는 곳으로 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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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