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한 침대 놔두고 매일 화장실 변기 뒤에서 얼굴 찌그러진 채 잠자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17 15:51

애니멀플래닛reddit


매일 화장실 변기 뒤에서

잠을 자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참 신기하죠.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집을 놔두고

매번 저러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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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집사의 응가 냄새가

늘 맴도는 곳인데 잠이 올까요.


어쨌든 댕댕이의 이상한 잠버릇에도

어김없이 사랑해주는 집사!


둘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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