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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몰래 외출을 감행했다가 처절한
굴욕을 맛본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자신의 몸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현실을 체감하니
기분이 언짢은 모양입니다.
얼굴 표정에서는 절망에 빠져
급우울해진 가여운 표정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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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집사의 도움없이는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도움을 요청했군요.
그래도 너무 좌절하지 말아요.
행복은 겉모습에서 얻는 것이아니랍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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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