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전라북도 전주시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 당해 골절 입은 흰갈색 암컷 믹스 강아지가 발견돼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21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동부동물병원에 따르면 전주시 한 타이어 매장 앞에서 골절 당한 강아지가 구조돼 입소했다고 하는데요.
두부쪽 갈색이 많은 강아지의 몸무게는 5kg에 2015년생으로 추정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이 아픕니다.
동부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교통사고 당해 골절된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2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며 전주시에 위치한 동부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