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듬뿍받고 기분 너무 좋아 엉덩이 실룩거리며 '뒤뚱뒤뚱' 걸어가는 웰시코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22 22:28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에게 칭찬을 듬뿍 받고 너무 기분 좋아져

행복해하는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뭐가 저리 좋은지 앞모습은

보지 않아도 다 알 것 같네요.


마치 엉덩이가 얼굴인 것 마냥

실룩실룩 거리며 한쪽 다리를

치켜 올리고 지금의

기분 상태를 말해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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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웰시코기가 정말 귀엽습니다.


정말 어떡하죠.

저 엉덩이 만지고 싶어 죽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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